
신규 고객이 첫 구매까지 도달하도록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설명’이 아니라 ‘경험’입니다. 인앱 배너로 핵심 혜택을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푸시·카카오 메시지로 이탈 고객까지 다시 연결해 첫 구매 전환율을 끌어올려 보세요.

신규 고객이 복잡한 설명 없이도 우리 브랜드를 탐색하고, 장바구니 담기와 첫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경험 중심’의 온보딩 전략이 필요합니다.
핵심 혜택을 먼저 체험하게 하고, 흐름을 끊지 않는 인앱 배너와 후속 메시지로 고객의 구매 여정을 부드럽게 이끌어 보세요. 이탈한 고객도 푸시 메시지와 카카오 메시지로 다시 연결해 첫 구매 전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미리 보기]
- 신규 고객은 스스로 탐색할 수 있게 설계된 경험에 반응해요
- 긴 설명 대신 눈앞에서 보이는 혜택과 핵심 기능을 자연스럽게 노출하세요
- 인앱 배너는 흐름을 끊지 않고 행동을 유도하는 가장 효과적인 온보딩 도구입니다
- 회원가입 직전 이탈 고객은 푸시 메시지로 다시 연결할 수 있어요
우리 브랜드를 처음 방문한 신규 고객들은 어떤 행동을 보일까요? 광고나 오가닉 채널을 통해 진입까지는 성공했지만 우리가 설계한 여정을 끝까지 완주하는 고객은 많지 않아요.
커머스의 경우, 브랜드 진입 → 상품 구경 → 회원가입 → 상품 상세 페이지 탐색 → 장바구니 담기 → 주문서 작성 → 결제 완료까지 이 여정은 생각보다 길고 복잡합니다.
물론 명확한 목표(예: 찾던 상품, 사용 가능한 쿠폰)가 있는 고객이라면 이 과정을 빠르게 통과하겠지만 가벼운 탐색으로 유입된 고객이라면 이 모든 단계를 차근차근 따라오길 기대하긴 어려워요.
그래서 마케터는 가입이나 구매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메시지를 보내죠. 하지만 결과는 클릭은 커녕 반응률조차 낮고 고객은 결국 이탈해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우리는 종종 이탈 원인을 상품 구성/혜택 종류/타이밍 같은 곳에서 찾지만 정작 중요한 온보딩 경험 자체는 놓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이 첫 방문에서 /무엇을 봤고/어떤 흐름을 따라갔으며/왜 멈췄는지를 파악하지 않고는 어떤 메시지를 보내도 의미 없는 낚시가 될 수 있어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신규 고객이 복잡한 설명 없이도 브랜드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온보딩 전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신규 고객이 앱에 처음 들어오자마자 기능 설명, 쿠폰 배너, 혜택 안내가 한꺼번에 쏟아진다면 어떨까요? 정보가 너무 많아 오히려 아무 것도 행동하지 않게 될 수 있어요.
고객은 글자가 아닌 상황에 반응합니다. 설명보다 실제 경험, 눈앞의 흐름과 같은 즉시 보이는 보상에 반응하는 거죠.
첫 진입 화면에서 고객이 직접 버튼을 눌러 무언가 보상을 받는다든지 [나에게 딱 맞는 상품]이나 [내가 찾던 혜택]이 바로 노출된다면 그건 더 이상 공부가 아니라 발견이 됩니다.
고객은 스스로 탐색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다음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되죠.
신규 고객 온보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고객이 반드시 경험하길 바라는 핵심 행동을 정의하는 거에요.
우리 브랜드에서 반드시 경험하게 만들고 싶은 상품 또는 혜택으로 고객이 사용하거나 보는 순간 “괜찮은데?”라고 느낄 수 있도록 느끼게 해주는 것이죠.
한번쯤 신규 가입 혜택에 실망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지 않으신가요?
예를 들어 신규 가입 고객 대상 할인 쿠폰 메시지를 보고 가입까지 완료했지만 터무니 없는 가격 제한이 걸려있다면 온보딩 과정에서 이미 고객에게 안좋은 경험을 하게 하는거죠.
오히려 작은 할인이더라도 구매를 원하는 상품에서 무조건 사용 가능한 쿠폰 또는 적립금을 주는 것이 좋아요.
어떤 상품이든 결제 페이지까지 넘어간다면 추가로 프로모션 상품 중 하나를 골라 100원에 구입하게 해주는 백 원 딜도 효과가 좋습니다.
핵심은 고객이 무심코 앱을 탐색하던 중에도 행동을 유도 할 수있는 경험 장치를 심어두는거에요.

인앱 배너(핵클 인앱 메시지)를 활용해 고객이 앱을 탐색하는 흐름을 끊지 않으면서 행동을 유도해보세요.
브랜드에 처음 방문한 고객이 상품 리스트 페이지를 구경하고 있을때 화면 상단, 또는 하단에 배너가 나타나는 거죠.

‘장바구니 담기’와 같은 행동 추적을 통해 이후 구매 전환을 유도할 수도 있어요.
장바구니 담는 행동 유도를 통해 회원 가입+구매 전환을 유도할 수 있죠. 만약 즉시 구매 전환이 일어나지 않더라도 추후 앱 푸시 또는 카카오 메시지 등을 통해 넛징을 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생기는 거죠.
이런 가벼운 메시지 넛징은 사용자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회원 가입 직전 또는 회원 가입 중간에 이탈한 고객 많이 아깝죠.. 분명 브랜드에 어느정도 관심은 있었고 유입 페이지부터 회원 가입 페이지까지 여정을 밟아 줬는데 딱 한발자국을 남겨두고 떠나버렸네요.
앱을 지우지만 않았다면 푸시 메시지로 고객님과의 연결고리가 아주 끊어진건 아니에요. 회원가입 전이라도 디바이스 ID를 활용해 푸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핵클 대시보드에서는 [앱 설치 후 24시간 이내 가입하지 않은 고객] 이라는 조건으로 세그먼트를 만들어 타겟팅할 수 있고 가입을 유도하는 앱 푸시 메시지 또는 리마인드 카카오 메시지를 자동으로 연동할 수 있죠.

이렇게 가입 직전 이탈 고객을 위한 자동화된 메시지 플로우를 설계하면 고객의 흐름을 잇는 전환 전략을 훨씬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요.

가입 유도에 성공했다면, 이후엔 가입 완료를 트리거로 한 메시지 흐름을 바로 이어갈 수 있어요.
아래와 같은 예시로 자동화 시나리오를 설계해 보세요.

온보딩 전략의 핵심은 결국 고객이 스스로 눌러보고 싶고, 알고 싶고, 해보고 싶다고 느끼게 만드는 거예요. 설명보다는 경험을 통한 가벼운 넛지로!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탐색하는 순간순간 자연스럽게 다음 행동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맥락 기반의 인앱 배너를 활용하고 중간에 이탈한 고객에게는 적절한 시점에 앱 푸시나 카카오 메시지로 재초대를 시도해보세요.
그 작은 연결 하나가 신규 고객을 진짜 고객으로 바꾸는 전환의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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